윤리규정

「한국정신보건작업치료학회」 연구 윤리 규정

 

1. 목적

본 학회지는 「한국정신보건작업치료학회지」에 투고하는 연구자들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성실하고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통한 연구윤리를 확보하고자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제시한다.

 

2. 연구부정행위의 정의 및 유형

연구부정행위란, 연구개발과제의 제안, 연구개발의 수행, 연구개발결과의 보고 및 발표 등에서 행하여진 위조, 변조, 표절 등 연구진실성을 직접적으로 저해하는 행위와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자기표절 혹은 연구결과의 중복사용, 부정행위 조사 방해 및 제보자에 대한 위해 등 연구진실성 확립 노력을 저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3. 연구부정행위 위반에 대한 조치

편집위원장은 연구부정행위를 인지하거나 제보를 받았을 경우, 편집회의를 소집하여 부정행위 여부를 판단하여며 연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판정이 난 경우 위반자에 대한 경고조치와 함께 학술지 논문 목록에서 삭제되고 판정시점으로부터 이후 3년 간 투고가 제한된다.

 

4. 제보자의 권리

제보가 접수되면 편집회의를 통해 부정행위 여부를 판단하며,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가를 편집회의에 참가시킬 수 있으며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됨을 원칙으로 한다.

 

5. 피조사자의 권리

판정결과의 확정 전까지 피조사자의 신분이 외부에 공개되어서는 안 되며, 검증과정에서도 피조사자의 명예와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조사과정에서 편집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충분한 해명기회를 보장해주어야 한다.

 

6. 편집위원․심사위원의 윤리

편집위원․심사위원은 논문의 접수․심사․게재과정에서 개인적인 학연, 지연 등의 이해관계를 배제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며 논문의 접수․심사․게재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

 

* 본 투고교정은 2012년 제 2권 1호부터 적용한다.